대전 엑스포 전시장내 1천여대의 각종 컴퓨터 기기를 연결하는 초고속전산망이 6일 개통된다.
한국통신의 엑스포통신기획단(단장 최연주)은 5일 지난해 12월부터 총 11억원을 투자,박람회 기간(8.7∼11.7)중 대회장 안에 설치된 컴퓨터장비를 연결해 교환 및 정보전달 기능을 수행하는 전산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의 엑스포통신기획단(단장 최연주)은 5일 지난해 12월부터 총 11억원을 투자,박람회 기간(8.7∼11.7)중 대회장 안에 설치된 컴퓨터장비를 연결해 교환 및 정보전달 기능을 수행하는 전산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993-07-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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