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각료회의(APEC)는 오는 11월에 「무역·투자에 관한 자유화 선언」을 채택하기로 합의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4일 미정부 당국자의 말을 인용,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이같은 합의는 지난 2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렸던 APEC 고위 실무자회의에서 이루어졌다.
이같은 합의는 지난 2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렸던 APEC 고위 실무자회의에서 이루어졌다.
1993-07-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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