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은 3일 한국과 일본방문을 통해 양국에 대한 미국의 안전보장공약을 재확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도쿄 G7 정상회담을 앞두고 워싱턴에서 요미우리(독매)신문등 외국 신문들과 가진 회견에서 『미국은 한국 및 일본의 안전보장에 대단한 관심을 갖고있다』고 밝히고 이같이 말했다.<관련기사 6면>
그는 북한에 대해 핵개발을 중단하도록 엄중 경고하고 한국에 강력한 미군을 계속 주둔시킬 것임을 거듭 다짐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도쿄 G7 정상회담을 앞두고 워싱턴에서 요미우리(독매)신문등 외국 신문들과 가진 회견에서 『미국은 한국 및 일본의 안전보장에 대단한 관심을 갖고있다』고 밝히고 이같이 말했다.<관련기사 6면>
그는 북한에 대해 핵개발을 중단하도록 엄중 경고하고 한국에 강력한 미군을 계속 주둔시킬 것임을 거듭 다짐했다.
1993-07-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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