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사들이 회원들의 카드사용한도액을 계속 늘리고 있어 카드사용액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비씨·국민 등 신용카드사들은 회원신용평가제도를 도입,신용도에 따라 카드사용한도액을 늘리고 있다.
비씨카드의 경우 회원의 신용도에 따라 최고일시불 3백만원,할부 5백만원인 월간 한도액을 모두 1천만원으로 늘려 내달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국민카드도 신용도가 확실한 회원에 대해 현행 일시불·할부 각 1천만원인 한도액을 2천만원으로 늘릴 방침이다.
외환비자와 위너스·엘지 등 여타 카드사들은 이미 지난 5월부터 일시불 및 할부한도액을 1천만원 내지 2천만원으로 늘려 시행하고 있다.
신용카드사용금액은 지난 5월중 1조9천6백56억원으로 작년 5월에 비해 67.8% 늘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비씨·국민 등 신용카드사들은 회원신용평가제도를 도입,신용도에 따라 카드사용한도액을 늘리고 있다.
비씨카드의 경우 회원의 신용도에 따라 최고일시불 3백만원,할부 5백만원인 월간 한도액을 모두 1천만원으로 늘려 내달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국민카드도 신용도가 확실한 회원에 대해 현행 일시불·할부 각 1천만원인 한도액을 2천만원으로 늘릴 방침이다.
외환비자와 위너스·엘지 등 여타 카드사들은 이미 지난 5월부터 일시불 및 할부한도액을 1천만원 내지 2천만원으로 늘려 시행하고 있다.
신용카드사용금액은 지난 5월중 1조9천6백56억원으로 작년 5월에 비해 67.8% 늘었다.
1993-06-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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