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박성수기자】 18일 상오 7시15분쯤 전남 무안군 현경면 평산리 민주당 박석무의원의 본가에서 불이나 1백30여㎡ 상당의 한식 벽돌건물 1채가 모두 탔다.
이 집은 박의원의 형인 석로씨(58)가족들이 살고 있다.이날 불은 부엌 싱크대 위쪽에서 일어나 안방 등으로 번져 집을 모두 태우고 5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집은 박의원의 형인 석로씨(58)가족들이 살고 있다.이날 불은 부엌 싱크대 위쪽에서 일어나 안방 등으로 번져 집을 모두 태우고 50여분만에 진화됐다.
1993-06-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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