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은 올해 정원의 5%인 1천6백여명의 인원을 감축하고 3천2백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등 대대적인 감량경영에 들어갔다.
이종훈 한전사장은 18일 경남 양산군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김철수상공자원부장관에게 업무보고를 통해 『고통분담차원에서 인원감축과 예산절감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 』고 밝혔다.이와 관련,한전은 현재의 정원(3만2천99명)이 3만4백99명으로 줄 때까지 충원을 않을 계획이다.
이사장은 이어 『상반기중 투자사업의 50.1%(4백33억원)를 조기집행하고 중소기업제품도 상반기중 61.4%를 구매하겠다』며 『중소기업 지원차원에서 중소기업금융채권 2백억원도 인수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종훈 한전사장은 18일 경남 양산군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김철수상공자원부장관에게 업무보고를 통해 『고통분담차원에서 인원감축과 예산절감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 』고 밝혔다.이와 관련,한전은 현재의 정원(3만2천99명)이 3만4백99명으로 줄 때까지 충원을 않을 계획이다.
이사장은 이어 『상반기중 투자사업의 50.1%(4백33억원)를 조기집행하고 중소기업제품도 상반기중 61.4%를 구매하겠다』며 『중소기업 지원차원에서 중소기업금융채권 2백억원도 인수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1993-06-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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