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로경찰서는 17일 삼영그룹 회장 이종환씨(68·종로구 명륜동1가 36의18)를 도시계획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90년 4월 취득한 경기도 남양주군 조안면 송촌리 일대 4천여평의 농지와 국유하천부지 일부에 관상수를 심어 정원을 조성한뒤 방갈로 5동을 짓는등 무단으로 토지의 형질을 변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 90년 4월 취득한 경기도 남양주군 조안면 송촌리 일대 4천여평의 농지와 국유하천부지 일부에 관상수를 심어 정원을 조성한뒤 방갈로 5동을 짓는등 무단으로 토지의 형질을 변경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6-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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