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는 14일 미국이 현재 추진중인 대일본 통상전략을 한국을 비롯한 다른 아시아국가에 적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캔터 대표는 이날 상원 재무위 국제무역소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한 후 미국의 대일본 통상전략이 한국등에 적용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는 일본과의 쌍무통상관계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하고 『아시아 다른 지역에 같은 전략을 적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캔터 대표는 이날 상원 재무위 국제무역소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한 후 미국의 대일본 통상전략이 한국등에 적용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는 일본과의 쌍무통상관계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하고 『아시아 다른 지역에 같은 전략을 적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1993-06-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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