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7일 『북한이 핵문제 해결에 성의를 보인다면 경제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맞게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청와대에서 임동원의장등 민족통일협의회 임원및 민간통일운동유공자 1백73명을 접견한 자리에서 『남북한관계의 실질적인 진전을 위해서는 북한의 핵의혹이 철저하게 해소되어야 할것』이라고 전제,이같이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청와대에서 임동원의장등 민족통일협의회 임원및 민간통일운동유공자 1백73명을 접견한 자리에서 『남북한관계의 실질적인 진전을 위해서는 북한의 핵의혹이 철저하게 해소되어야 할것』이라고 전제,이같이 말했다.
1993-06-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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