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환은출신… 허정씨 아들/허준 외환은행장

첫 환은출신… 허정씨 아들/허준 외환은행장

입력 1993-06-06 00:00
수정 1993-06-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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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중용지도를 중시하는 형.현안이 생기면 참모진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용,합이와 중론을 따른다.외환은행 창설 멤버로 한은에서 자리를 옮긴 후 비서실·임원실·해외 지점을 오가며 순탄한 승진가도를 달렸다.창립 27년만에 처음 배출된 자행출신 행장.

4·19직후 과도정부에서 내각수반을 지낸 허정씨(88년 작고)의 아들로 금융계의 귀공자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서울산,서울법대졸.부인 김은령씨(54)와 1남1녀가 있으며 취미는 등산.

1993-06-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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