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법개정 검토
정부와 민자당은 국토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토이용관리법을 개정,현행 10개 용도지역을 4개지역으로 단순화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민자당의 한 정책관계자는 28일 『선보전후개발의 현행토지정책으로 인해 토지공급이 크게 제약받고 있을 뿐아니라 복잡한 용도변경절차로 많은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토지이용규제를 대폭 완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행 10개용도지역을 도시지역·준도시지역·준보전지역·보전지역 등 4개지역으로 단순화하는 한편 전국토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농지와 산림지역중 상대적으로 보존가치가 적은 지역을 활용가능지역으로 분류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준도시·준보전지역은 금지행위의 종류와 규모만을 정하고 나머지는 자유롭게 허용하는 「제한행위열거방식」을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와 민자당은 국토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토이용관리법을 개정,현행 10개 용도지역을 4개지역으로 단순화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민자당의 한 정책관계자는 28일 『선보전후개발의 현행토지정책으로 인해 토지공급이 크게 제약받고 있을 뿐아니라 복잡한 용도변경절차로 많은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토지이용규제를 대폭 완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행 10개용도지역을 도시지역·준도시지역·준보전지역·보전지역 등 4개지역으로 단순화하는 한편 전국토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농지와 산림지역중 상대적으로 보존가치가 적은 지역을 활용가능지역으로 분류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준도시·준보전지역은 금지행위의 종류와 규모만을 정하고 나머지는 자유롭게 허용하는 「제한행위열거방식」을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3-05-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