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육군은 27일 12·12사태관련 현역장성들의 문책성 예편조치에 이어 당시 보안사에 근무했던 김모대령등 2명을 이달말까지 자진전역시키기로 했다.이들은 79년 12·12사태당시 신군부측에 가담,정승화전육군참모총장겸 계엄사령관의 10·26개입여부 수사에 앞장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1993-05-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