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5일 태국에서 엑셀의 양산조립에 착수,고유모델의 기술수출을 통한 해외생산 확대에 나섰다.
현대는 지난해 10월 태국 최대 자동차그룹 PNM 계열인 UAS사와 맺은 자동차 조립생산 계약에 따라 이 회사 「방 찬」공장에서 이날부터 엑셀의 양산조립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완성차 조립에 필요한 부품과 기술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대당 50달러의 로열티를 받는다.
조립생산 첫해인 올해 4천대를 생산하고 94년 7천대,95년 1만대 등으로 생산규모를 점차 늘릴 예정이다. 또 하반기에는 인도네시아,95년에는 이집트 등에도 진출해 95년까지 태국 1만대,인도네시아 5천대,이집트 1만5천대의 다국적 생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현대는 지난해 10월 태국 최대 자동차그룹 PNM 계열인 UAS사와 맺은 자동차 조립생산 계약에 따라 이 회사 「방 찬」공장에서 이날부터 엑셀의 양산조립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완성차 조립에 필요한 부품과 기술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대당 50달러의 로열티를 받는다.
조립생산 첫해인 올해 4천대를 생산하고 94년 7천대,95년 1만대 등으로 생산규모를 점차 늘릴 예정이다. 또 하반기에는 인도네시아,95년에는 이집트 등에도 진출해 95년까지 태국 1만대,인도네시아 5천대,이집트 1만5천대의 다국적 생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1993-05-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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