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20일 암 예방을 위해 내년부터 저소득층 여성을 대상으로 자궁암과 유방암의 무료 진단과 직장 남성의 위암 무료진단을 하기로 했다.이 사업에는 7억여원의 에산이 투입된다.
이번 암 무료진단은 자궁암의 경우 35∼59세의 중년여성 가운데 지역의료보험 가입자 5%인 15만명을 대상으로 해당 지역 보건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또 유방암은 농촌 주민을 대상으로,위암은 직장별로 가입한 의보조합의 비용으로 진단하게 된다.
이번 암 무료진단은 자궁암의 경우 35∼59세의 중년여성 가운데 지역의료보험 가입자 5%인 15만명을 대상으로 해당 지역 보건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또 유방암은 농촌 주민을 대상으로,위암은 직장별로 가입한 의보조합의 비용으로 진단하게 된다.
1993-05-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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