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주외무장관은 20일 『정부가 오늘 북한측에 남북고위급회담 대표접촉을 제의한 것은 남북대화를 재개한다는 차원이 아니라 핵문제 해결을 위한 돌파구를 찾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장관은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외신기자클럽 회견에서 『그러나 북측이 핵문제 해결에 긍정적 자세를 보이게 된다면 남북관계진전을 위한 여타 문제들의 협의기회도 자연스럽게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장관은 또 『남북고위급회담 일자는 보통 회담제의후 반응이 오려면 1주일쯤 걸리는 점을 고려,27일로 정했다』면서 『이는 가능한한 빨리 회담을 갖기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장관은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외신기자클럽 회견에서 『그러나 북측이 핵문제 해결에 긍정적 자세를 보이게 된다면 남북관계진전을 위한 여타 문제들의 협의기회도 자연스럽게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장관은 또 『남북고위급회담 일자는 보통 회담제의후 반응이 오려면 1주일쯤 걸리는 점을 고려,27일로 정했다』면서 『이는 가능한한 빨리 회담을 갖기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3-05-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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