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계산서 없이 설탕·화장지·커피·세제류등 주요 생활필수품을 「무자료」로 거래해온 도매상 및 중간상과 그 거래처에 3백20억원의 세금이 추징됐다.
국세청은 14일 주요 생활필수품을 무자료로 거래해온 1백10개 도매상·대리점·중간상들 및 이들과 거래한 거래처등 모두 약 7백곳을 조사해 1천9백93억원어치가 세금계산서 없이 거래돼온 사실을 밝혀내고 3백20억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발표했다.
국세청은 14일 주요 생활필수품을 무자료로 거래해온 1백10개 도매상·대리점·중간상들 및 이들과 거래한 거래처등 모두 약 7백곳을 조사해 1천9백93억원어치가 세금계산서 없이 거래돼온 사실을 밝혀내고 3백20억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발표했다.
1993-05-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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