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연합】 중국을 방문한 미 고위사절단은 중국측 관리들에게 중국이 미국에서 무역상 최혜국대우(MFN)의 지위를 유지하려한다면 사전에 인권 및 무기판매,무역에 관한 미국의 지침에 따른다는데 동의해야 할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윈스턴 로드 미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차관보를 수행한 미 관리가 12일 밝혔다.
이 관리는 이날 아침 기자들에게 양국간 회담 결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번 회담은 진지하고,솔직하며,유익한 것이었다』고 밝혔으나 중국측의 반응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 관리는 이날 아침 기자들에게 양국간 회담 결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번 회담은 진지하고,솔직하며,유익한 것이었다』고 밝혔으나 중국측의 반응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1993-05-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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