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관 23년 근무한 미국통
안기부에서 잔뼈가 굵은 정보 베테랑.말수가 적고 행동이 신중하지만 합리적이고 인화를 중시,주변에 따르는 후배가 많다.
주한미군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핵문제에 관한 브리핑을 전담할 정도로 식견이 깊다.
70년부터 23년간 안기부에서 근무하는 동안 해외정보업무만 전담해온 미국통.
교통고등학교 출신으로 중령으로 예편했으며 특정 인맥에 포함되지 않고 업무에 충실했다는 평.
▲서울 53세 ▲육사 19기 ▲미 조지타운대 안보학석사 ▲주미대사관 참사관 ▲안기부 국제국장 ▲주미공사
안기부에서 잔뼈가 굵은 정보 베테랑.말수가 적고 행동이 신중하지만 합리적이고 인화를 중시,주변에 따르는 후배가 많다.
주한미군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핵문제에 관한 브리핑을 전담할 정도로 식견이 깊다.
70년부터 23년간 안기부에서 근무하는 동안 해외정보업무만 전담해온 미국통.
교통고등학교 출신으로 중령으로 예편했으며 특정 인맥에 포함되지 않고 업무에 충실했다는 평.
▲서울 53세 ▲육사 19기 ▲미 조지타운대 안보학석사 ▲주미대사관 참사관 ▲안기부 국제국장 ▲주미공사
1993-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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