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교육평가원은 지난달 21일 실시된 「독학에 의한 학위취득」과정의 1단계시험(교양과정 인정시험)에 8천30명이 응시,46.7%인 3천7백48명이 합격했다고 27일 발표했다.
국어·국사·외국어등 모두 5과목을 치른 이번 시험에서는 한과목 합격자 1천7백97명,두과목 합격자 9백60명,세과목 합격자 6백62명,네과목 합격자 2백50명,전과목합격자가 79명이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64.4%로 가장 많았고 20세이하 19.3%,30대 13.4%,40대 2.5%,51세이상은 0.5%였다.
한편 제2단계인 전공기초과정 인정시험은 6월20일,3단계인 전공심화과정인정시험은 9월12일,마지막 단계인 학위취득 종합시험은 12월5일 실시된다.
국어·국사·외국어등 모두 5과목을 치른 이번 시험에서는 한과목 합격자 1천7백97명,두과목 합격자 9백60명,세과목 합격자 6백62명,네과목 합격자 2백50명,전과목합격자가 79명이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64.4%로 가장 많았고 20세이하 19.3%,30대 13.4%,40대 2.5%,51세이상은 0.5%였다.
한편 제2단계인 전공기초과정 인정시험은 6월20일,3단계인 전공심화과정인정시험은 9월12일,마지막 단계인 학위취득 종합시험은 12월5일 실시된다.
1993-04-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