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9일 서울 도심에서의 무장탈영법 사건과 관련,국민에게 엄청난 충격을 준 이 사건에 대한 지휘책임을 분명히 물으라고 권령해국방장관에게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김형선참모차장 등으로부터 보직신고를 받은뒤 『어떻게 무장탈영병이 서울까지 올 수 있었느냐』고 개탄하고 『이번 사고가 마지막 사고가 될 수 있도록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장관은 서울까지 나오는데 대한 상황처리가 미숙했다고 인정하고 재발방지와 민간인사망자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고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김형선참모차장 등으로부터 보직신고를 받은뒤 『어떻게 무장탈영병이 서울까지 올 수 있었느냐』고 개탄하고 『이번 사고가 마지막 사고가 될 수 있도록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장관은 서울까지 나오는데 대한 상황처리가 미숙했다고 인정하고 재발방지와 민간인사망자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고했다.
1993-04-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