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연구소(소장강박광)의 연구실장및 행정과장급이상 임직원 47명은 3일 상오 회의를 열고 최근 신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통분담에 동참하기 위해 정부의 임금인상분을 자진반납하기로 결의했다.
이들은 이날 오는 7월부터 적용되는 출연연구소의 임금인상분인 3%를 자진반납한다는데 서명한 명단을 이사회에 보고한뒤 경제기획원에 제출키로 했다.
이들은 이날 오는 7월부터 적용되는 출연연구소의 임금인상분인 3%를 자진반납한다는데 서명한 명단을 이사회에 보고한뒤 경제기획원에 제출키로 했다.
1993-04-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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