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전담/창업투자사 설립추진/상설협의체 구성,자금지원도/종합상사협

중기전담/창업투자사 설립추진/상설협의체 구성,자금지원도/종합상사협

입력 1993-03-27 00:00
수정 1993-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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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종합상사들이 7월로 다가온 일본종합상사에 대한 수출업개방에 대비,중소기업과의 협력체제를 강화키로 하고 공동으로 창업투자회사를 설립해 유망 중소수출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아울러 중소기업진흥공단이나 중소기업협동조합등 중소기업진흥단체와 상설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유망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해나가기로 했다.

최정은 서울시의원, 안심귀가 안전시설물에 ‘음성인식장비’ 담는다

최정은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19일, 안심귀가 안전시설물에 ‘음성인식장비’를 새롭게 추가하고 범죄 취약 시설까지 환경 개선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서울시 안심귀가 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안전시설물이 범죄 예방과 시민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적극 수용하여 마련됐다. 먼저 안전시설물의 정의에 ‘음성인식장비’를 명시했다. 다양한 안전기술을 안심귀가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안 제2조제4호). 환경 개선 대상은 범죄 취약지역에서 취약시설까지 넓혔다. 지금까지는 범죄에 취약한 ‘지역’ 중심으로 개선이 이뤄졌다면, 앞으로는 개별 ‘시설’도 대상이 된다(안 제2조제4호). 어떤 시설부터 손볼지에 대한 기준도 새로 담았다. 시장은 취약시설을 선정할 때 공중화장실과 개방화장실, 공원·산책로·둘레길, 지하보도, 공영주차장 가운데 범죄예방을 위한 개선이 필요한 곳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이 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시설도 대상이 될 수 있다(안 제4조의2 신설). 최 의원은 “최근 범죄예방과 안전한 귀가환경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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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상사협의회(회장 김덕환 쌍용사장)는 26일 상오 무역클럽에서 열린 상공자원부장관 초청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중소기업과의 협력강화를 위해 회사채발행조건 완화등 5개항을 정부에 건의했다.

1993-03-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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