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충남도교육청은 22일 전교조합법화 및 해직교사복직서명운동을 주동하다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전교추시군위원장 12명중 임동수교사(35·대천여중)등 3명을 정직조치하고 박용근교사(32·서산중)등 9명을 감봉 또는 견책조치했다.
도교육청은 『문민정부의 출범과 함께 교직원들의 화합분위기 조성을 위해 종전에 비해 징계조처를 완화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문민정부의 출범과 함께 교직원들의 화합분위기 조성을 위해 종전에 비해 징계조처를 완화했다』고 밝혔다.
1993-03-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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