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국무장관은 15일 팀 스피리트훈련 참가 미군 병력의 한국 잔류문제는 한반도 사태추이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이날 스페인 외무장관과의 회담후 팀 스피리트 참가 미군의 한반도 잔류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우리는 남북한 사이에 어떻게 상황이 전개되는지,특히 북한에서 어떻게 상황이 진전되는지를 지켜본 후 검토를 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이날 스페인 외무장관과의 회담후 팀 스피리트 참가 미군의 한반도 잔류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우리는 남북한 사이에 어떻게 상황이 전개되는지,특히 북한에서 어떻게 상황이 진전되는지를 지켜본 후 검토를 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3-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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