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교정국장인 유순석검사장(57·고시15회)과 인천지검장 지헌범검사장(53·고시16회)이 12일 사표를 제출했다.
두 검사장은 검찰 고위직 인사를 앞두고 후진들을 위해 용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검사장은 검찰 고위직 인사를 앞두고 후진들을 위해 용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3-03-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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