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서 잔뼈가 굵었지만 부드러운 인상에 원만한 대인관계가 돋보여 주위로부터 선비라는 평을 들어왔다.
공직생활때는 매사에 끈기를 보인데다 특히 부하직원들의 어려운 사정을 잘 살펴 「고시파」경찰 가운데 드물게 후배들의 신망이 두터웠다.
오랜 행정경험을 갖고있고 적지않은 정치수업을 쌓았기 때문에 정치력이 돋보여야 하는 내무부장관으로 적격이라는게 내무공무원들의 평.
틈이 나면 독서와 운동으로 심신을 단련한다.
부인 박경점씨(42)와의 사이에 2남2녀.
공직생활때는 매사에 끈기를 보인데다 특히 부하직원들의 어려운 사정을 잘 살펴 「고시파」경찰 가운데 드물게 후배들의 신망이 두터웠다.
오랜 행정경험을 갖고있고 적지않은 정치수업을 쌓았기 때문에 정치력이 돋보여야 하는 내무부장관으로 적격이라는게 내무공무원들의 평.
틈이 나면 독서와 운동으로 심신을 단련한다.
부인 박경점씨(42)와의 사이에 2남2녀.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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