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구 내무/대인관계 원만… 부하에 신망 두터워

이해구 내무/대인관계 원만… 부하에 신망 두터워

입력 1993-02-27 00:00
수정 1993-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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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서 잔뼈가 굵었지만 부드러운 인상에 원만한 대인관계가 돋보여 주위로부터 선비라는 평을 들어왔다.

공직생활때는 매사에 끈기를 보인데다 특히 부하직원들의 어려운 사정을 잘 살펴 「고시파」경찰 가운데 드물게 후배들의 신망이 두터웠다.

오랜 행정경험을 갖고있고 적지않은 정치수업을 쌓았기 때문에 정치력이 돋보여야 하는 내무부장관으로 적격이라는게 내무공무원들의 평.

틈이 나면 독서와 운동으로 심신을 단련한다.

부인 박경점씨(42)와의 사이에 2남2녀.

1993-02-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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