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 UPI 연합】 우크라이나는 16일 자국 배치 다탄두 미사일 등 핵무기에 대한 정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방사성 물질이 유출되는 등 「위험한 상태」임을 시인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의 핵무기 폐기 책임자는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러시아가 핵무기 파기 협상에 성실하게 임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의 핵무기 폐기 책임자는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러시아가 핵무기 파기 협상에 성실하게 임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1993-02-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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