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후서 YS사조직 이끈 기획통
김영삼차기대통령의 사조직이라 할 수 있는 여론조사기관인 「임팩트 코리아」를 이끌며 대선때까지 상당한 역할을 해왔다.
지난13대 대선당시는 체육부장관을 지낸 이영호씨가 이끌던 「한가람기획단」이라는 사조직에서 노태우대통령의 당선을 돕기도 했다.
또 3당합당이후에는 김차기대통령의 캠프에 합류,외곽에서 대학교수들의 자문을 받아 김차기대통령에게 수시로 보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적상황판단과 기획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있으나 주로 막후활동으로 인해 잘 알려지지는 않았었다.
외교안보연구원 교수로 있는 부인 한영구여사(48)와의 사이에 1녀를 두고 있다.
김영삼차기대통령의 사조직이라 할 수 있는 여론조사기관인 「임팩트 코리아」를 이끌며 대선때까지 상당한 역할을 해왔다.
지난13대 대선당시는 체육부장관을 지낸 이영호씨가 이끌던 「한가람기획단」이라는 사조직에서 노태우대통령의 당선을 돕기도 했다.
또 3당합당이후에는 김차기대통령의 캠프에 합류,외곽에서 대학교수들의 자문을 받아 김차기대통령에게 수시로 보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적상황판단과 기획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있으나 주로 막후활동으로 인해 잘 알려지지는 않았었다.
외교안보연구원 교수로 있는 부인 한영구여사(48)와의 사이에 1녀를 두고 있다.
1993-0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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