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강원식기자】 지난 15일 상오9시30분쯤 경남 함안군 대산면 부목리 대산부락 인근 논바닥에서 지난12일 함안 D중학교를 졸업한 이 마을 구모양(16)이 얼어죽은채 발견됐다.
구양은 지난14일 하오8시20분쯤 같은 마을에 사는 중학동창 임모양(17)등 3명과 함께 임양집에서 졸업기념파티를 열고 소주1병 맥주 7병을 나눠마신뒤 남자친구의 전화를 받고 혼자 나갔다가 변을 당했다.
구양은 지난14일 하오8시20분쯤 같은 마을에 사는 중학동창 임모양(17)등 3명과 함께 임양집에서 졸업기념파티를 열고 소주1병 맥주 7병을 나눠마신뒤 남자친구의 전화를 받고 혼자 나갔다가 변을 당했다.
1993-0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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