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는 지금까지 단순투기위주였던 폐기물관리체계를 개선,현재 1.6%에 그치고 있는 폐기물소각처리율을 2001년까지 27%로 올리는등 소각및 위생처리중심의 선진국형 폐기물처리체계로 바꿔나가기로 했다.
16일 환경처에 따르면 이를위해 대도시를 중심으로 15개소의 소각처리시설을 올해안에 건설하고 중소도시의 경우 지역 실정에 맞도록 하루 1백t규모 이하의 소형소각로 건설을 병행추진할 계획이다.
또 현재 경기도 화성과 경남 온산 2곳인 유해성 특정폐기물처리장을 수도권 전북 전남 중부권에 각각 1곳씩 모두 4곳을 신설하기로 했다.
16일 환경처에 따르면 이를위해 대도시를 중심으로 15개소의 소각처리시설을 올해안에 건설하고 중소도시의 경우 지역 실정에 맞도록 하루 1백t규모 이하의 소형소각로 건설을 병행추진할 계획이다.
또 현재 경기도 화성과 경남 온산 2곳인 유해성 특정폐기물처리장을 수도권 전북 전남 중부권에 각각 1곳씩 모두 4곳을 신설하기로 했다.
1993-0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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