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지난 8일 뉴질랜드로 떠난 베트남난민 1백50명 가운데 2명이 뉴질랜드 당국의 입국거부로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베트남난민보호소에 남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2일 부산시와 대한적십자 부산지사에 따르면 산시슈우산(27)산산로이씨(27)등 2명이 뉴질랜드로부터 입국을 거부당해 난민보호소에 계속 머물고 있다.
12일 부산시와 대한적십자 부산지사에 따르면 산시슈우산(27)산산로이씨(27)등 2명이 뉴질랜드로부터 입국을 거부당해 난민보호소에 계속 머물고 있다.
1993-02-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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