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 외교부는 11일 김정일 북한노동당서기의 방중설을 부인했다고 일본 교도(공동)통신이 북경발로 보도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김정일의 방중가능성에 대한 최근의 보도에 언급,『나는 그러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김정일의 방중가능성에 대한 최근의 보도에 언급,『나는 그러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
1993-0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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