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로이터 연합】 지난해 대만으로부터 15억달러 상당의 잠수함 건조주문을 받았으나 당국의 허가를 얻지 못했던 네덜란드의 한 조선회사가 최근 당국의 허가를 얻어 상담을 재개하기 위해 대만에 대표단 파견을 준비중이라고 대만 국영라디오가 최근 보도했다.이에 대해 네덜란드 정부와 회사측은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네덜란드의 조선회사인 로테르담셰 드로그도크 마트샤피 BV사(RDM)의 대변인은 네덜란드 정부가 내달중 군함 및 잠수함 건조기술 판매상담을 위한 대표단을 대만에 파견하려는 RDM의 계획을 승인했다는 대만라디오방송의 보도와 관련,『부인도,확인도 않겠다』고 말했다.
네덜란드의 조선회사인 로테르담셰 드로그도크 마트샤피 BV사(RDM)의 대변인은 네덜란드 정부가 내달중 군함 및 잠수함 건조기술 판매상담을 위한 대표단을 대만에 파견하려는 RDM의 계획을 승인했다는 대만라디오방송의 보도와 관련,『부인도,확인도 않겠다』고 말했다.
1993-02-09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