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연합】 레바논이나 이란에서 제조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미화 1백달러짜리 위조지폐 수백만장이 유럽지역에서 테러단체나 마약밀매조직들에 대한 자금공급 목적으로 유통되고 있다고 영국의 일요판 신문인 옵서버가 7일 보도했다.
1993-02-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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