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러시아는 유엔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사태를 위한 제네바평화회담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기를 원한다고 세르게이 라프로프 러시아 외무차관이 2일 밝혔다.
그는 『유고사태를 위해서는 절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제,『유엔안보리는 제네바평화회담의 성사를 위해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야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곧 러시아군 사령관이 유고를 방문,러시아군의 추가파병이 필요한지를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 필요시에는 평화유지군의 추가파병을 강력히 시사했다.
그는 『유고사태를 위해서는 절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제,『유엔안보리는 제네바평화회담의 성사를 위해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야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곧 러시아군 사령관이 유고를 방문,러시아군의 추가파병이 필요한지를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 필요시에는 평화유지군의 추가파병을 강력히 시사했다.
1993-02-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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