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 등 국민주 큰폭 내림세
주가가 연이틀 떨어지며 종합주가지수 7백선이 무너졌다.
27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93포인트 떨어진 6백94.57을 기록했다.
개장초에는 소폭의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전장 중반부터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나오면서 내림세로 돌아섰다.
금리인하의 재료도 발표전부터 이미 반영된데다 장을 이끌만한 주도주가 없어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후장들어 전장에 강세를 보인 단자 육상운송 기타재조 광업 종이제품외에 중소형주인 의약 의복등도 오름세로 돌아섰으나 증권 철강 자동차등 대형주의 약세가 두드러져 주가는 계속 떨어졌다.포철과 한전이 각각 6백원과 4백원 떨어지는 등 국민주도 후장들어 내림세가 두드러졌다.단자주는 단자사의 종금사전환 발표설로 금융주가운데 유일하게 올랐다.
거래량은 4천8백45만주,거래대금은 6천5백46억원이었다.
주가가 연이틀 떨어지며 종합주가지수 7백선이 무너졌다.
27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93포인트 떨어진 6백94.57을 기록했다.
개장초에는 소폭의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전장 중반부터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나오면서 내림세로 돌아섰다.
금리인하의 재료도 발표전부터 이미 반영된데다 장을 이끌만한 주도주가 없어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후장들어 전장에 강세를 보인 단자 육상운송 기타재조 광업 종이제품외에 중소형주인 의약 의복등도 오름세로 돌아섰으나 증권 철강 자동차등 대형주의 약세가 두드러져 주가는 계속 떨어졌다.포철과 한전이 각각 6백원과 4백원 떨어지는 등 국민주도 후장들어 내림세가 두드러졌다.단자주는 단자사의 종금사전환 발표설로 금융주가운데 유일하게 올랐다.
거래량은 4천8백45만주,거래대금은 6천5백46억원이었다.
1993-01-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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