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쓰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이경호부사장(사진)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지난 74년 2월 창립된 한국후지쓰가 내국인을 최고경영자로 선임한 것을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74년 2월 창립된 한국후지쓰가 내국인을 최고경영자로 선임한 것을 이번이 처음이다.
1993-01-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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