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로이터 AP 연합】 이라크는 24일 미국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앞서 선언한 「휴전」을 여전히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라크 방공부대가 미군기들에 발포했다는 미국측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이라크 외무부는 관영 INA통신이 보도한 성명을 통해 『이라크는 지난 19일자 혁명평의회 명의로 발표한 휴전선언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라크 방공부대가 비행금지구역 상공을 비행중이던 미군기 3대를 향해 발포했다는 미국방부의 발표를 부인했다.
이라크 외무부는 관영 INA통신이 보도한 성명을 통해 『이라크는 지난 19일자 혁명평의회 명의로 발표한 휴전선언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라크 방공부대가 비행금지구역 상공을 비행중이던 미군기 3대를 향해 발포했다는 미국방부의 발표를 부인했다.
1993-01-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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