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P 연합】 나라시마 라오 인도 총리는 정부가 최근 종교분쟁으로 야기된 힌두교와 회교도간의 폭력사태에 무력하게 대처해왔다는 비난을 받아옴에 따라 16일 내각 총사퇴 결정을 내렸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1993-01-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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