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시아각국은 선진국의 경기회복세와 역내 경제활력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1%포인트 높은 7.0%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또 한국은 경기활성화대책에 따른 투자회복으로 올해 아시아신흥공업군(NIES)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6일 일본 통산성산하 아시아경제연구소는 자체개발한 거시경제 모델을 이용하여 아시아신흥공업군 및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의 93년도 경제전망을 분석·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93년도 경제성장률은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신흥공업군의 경우 지난해보다 1.0%포인트 높은 7.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으며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세안회원국들은 지난해의 6.1%보다 높은 6.9%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금년도 경제전망을 주요국별로 보면 한국은 올해 경제성장률이 작년보다 1.3%포인트 늘어난 7.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한국은 경기활성화대책에 따른 투자회복으로 올해 아시아신흥공업군(NIES)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6일 일본 통산성산하 아시아경제연구소는 자체개발한 거시경제 모델을 이용하여 아시아신흥공업군 및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의 93년도 경제전망을 분석·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93년도 경제성장률은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신흥공업군의 경우 지난해보다 1.0%포인트 높은 7.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으며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세안회원국들은 지난해의 6.1%보다 높은 6.9%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금년도 경제전망을 주요국별로 보면 한국은 올해 경제성장률이 작년보다 1.3%포인트 늘어난 7.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1993-01-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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