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프랑스에서 플루토늄 1t을 싣고오는 수송선 아카쓰키호(4천8백t급)가 5일 상오8시쯤 일본 이바라기현 도카이(동해)항에 입항할 예정이라고 교도(공동)통신이 3일 보도했다.
아카쓰키호는 3일 하오5시 현재 일본 하치조도 앞바다 4백㎞지점(북위 33도,동경 144도)에서 북서쪽으로 항해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아카쓰키호는 3일 하오5시 현재 일본 하치조도 앞바다 4백㎞지점(북위 33도,동경 144도)에서 북서쪽으로 항해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1993-0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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