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장 김수환추기경은 21일 올해 성탄메시지를 발표,『제14대 대통령선거를 통해 이른바 문민정치의 새로운 역사의 장이 열렸다』고 말했다.
김추기경은 이 메시지에서 『선거기간동안 경쟁을 통해 빚을 수도 있었던 대립이나 갈등을 잊고 선거결과 드러난 지역감정의 골 역시 메워야 한다』고 당부하고 『계층간의 차별을 타파,용서와 화해로 하나가 되자』고 호소했다.
김추기경은 이 메시지에서 『선거기간동안 경쟁을 통해 빚을 수도 있었던 대립이나 갈등을 잊고 선거결과 드러난 지역감정의 골 역시 메워야 한다』고 당부하고 『계층간의 차별을 타파,용서와 화해로 하나가 되자』고 호소했다.
1992-12-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