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황경근기자】 20일 하오1시쯤 대구시 동구 효목2동 통일국민당 동구갑지구당(위원장 최규태)에 이 지구당 선거운동원 2백여명이 몰려가 선거운동기간중에 받지못한 활동비를 지급해줄 것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다 자진 해산했다.
이에대해 대구동구갑 지구당측은 『선거운동원들이 처음 약속한 일당 7천원의 활동비보다 많은 액수를 요구하고 있어 지급을 중단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에대해 대구동구갑 지구당측은 『선거운동원들이 처음 약속한 일당 7천원의 활동비보다 많은 액수를 요구하고 있어 지급을 중단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1992-12-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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