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15일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중소기업이 이달중 갚아야 하는 대출금 상환기한을 내년 상반기까지 연기해주기로 했다.
이에따라 거래기업 9백50개 가운데 37%인 3백52개 중소기업이 대출금상환을 유예받음으로써 1천억원 정도의 특별지원 혜택을 받게된다.
이에따라 거래기업 9백50개 가운데 37%인 3백52개 중소기업이 대출금상환을 유예받음으로써 1천억원 정도의 특별지원 혜택을 받게된다.
1992-12-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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