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씨 등 둘 기소/가짜 CD사건 입력 1992-12-13 00:00 수정 1992-12-1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12/13/19921213015003 URL 복사 댓글 0 서울지검 특수1부(이종찬부장검사)는 12일 상업은행 명동지점장 이희도씨 자살및 가짜양도성예금증서(CD)사건과 관련,사채업자 김기덕씨(43)와 CD위조범 유은형씨(44·동방투자채권대표)를 기소했다. 1992-12-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