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조덕현기자】 경기도 안산경찰서는 10일 민주당측으로부터 안산시 부곡동 545 넥타이제조업체인 제우스공장(대표 소문호·25)에서 민자당 김영삼후보의 이름이 새겨진 넥타이를 만들고있다는 신고를 받고 제우스공장에 대한 수색을 벌여 넥타이 1천3백78개를 압수하고 제조경위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민자당측은 『김후보의 이름이 새겨진 넥타이는 선거가 끝난 뒤 당원들에게 기념품으로 나눠주기 위해 주문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한편 민자당측은 『김후보의 이름이 새겨진 넥타이는 선거가 끝난 뒤 당원들에게 기념품으로 나눠주기 위해 주문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1992-12-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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