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백원짜리 새국산담배 하나로(사진)가 이달말쯤 선을 보인다.
국무회의는 12일 한국담배인삼공사가 품질 및 디자인을 고급화한 새담배 「하나로 디럭스」「하나로 라이트」등 2종의 발매를 의결했다.
새담배의 값은 현재 국산담배중 최고급품인 「엑스포 마일드」「88디럭스 마일드」「한라산」의 7백원보다 1백원 높게 책정됐다.
국무회의는 12일 한국담배인삼공사가 품질 및 디자인을 고급화한 새담배 「하나로 디럭스」「하나로 라이트」등 2종의 발매를 의결했다.
새담배의 값은 현재 국산담배중 최고급품인 「엑스포 마일드」「88디럭스 마일드」「한라산」의 7백원보다 1백원 높게 책정됐다.
1992-11-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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