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암경찰서는 11일 국민당 성북을 지구당 위원장 이필선씨(63)와 사무국장 정병영씨(60)를 대통령선거법위반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9일 비당원들이 포함된 성북을구 지역주민 3백50여명을 모집,관광버스 12대로 충남 서산 간척지구의 서산농장을 구경시켜주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9일 비당원들이 포함된 성북을구 지역주민 3백50여명을 모집,관광버스 12대로 충남 서산 간척지구의 서산농장을 구경시켜주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1-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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