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경제 필수제품 가격통제 계속
【북경 AFP 연합】 중국정부는 현재 약 80%에 해당하는 생필품가격을 시장기능에 맡기고 있으나 앞으로 5년 이내에 전체 생필품가격을 자유화할 계획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8일 국가물가국의 한 관리의 말을 인용,『중국은 5년 이내에 전체 생필품의 가격체계를 자유화하기로 결정했다』면서 『그러나 국가경제에 필수적이라고 생각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가격통제체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중국당국이 상당수 상품들의 가격을 시장기능에 맡긴 이래 중국내 35개 대도시지역의 인플레율이 10%를 상회하고 있으나 제품의 질과 기업의 경영상태는 개선된 상태라고 말했다.
【북경 AFP 연합】 중국정부는 현재 약 80%에 해당하는 생필품가격을 시장기능에 맡기고 있으나 앞으로 5년 이내에 전체 생필품가격을 자유화할 계획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8일 국가물가국의 한 관리의 말을 인용,『중국은 5년 이내에 전체 생필품의 가격체계를 자유화하기로 결정했다』면서 『그러나 국가경제에 필수적이라고 생각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가격통제체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중국당국이 상당수 상품들의 가격을 시장기능에 맡긴 이래 중국내 35개 대도시지역의 인플레율이 10%를 상회하고 있으나 제품의 질과 기업의 경영상태는 개선된 상태라고 말했다.
1992-11-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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