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과 새한국당(가칭)은 9일 하오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통합실무대표간 첫 공식회의를 열고 당대당차원에서 통합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대통령후보문제와 통합당의 지도체제,통합절차등 핵심사안에 대해서는 서로 입장이 엇갈려 앞으로 매일 협상회의를 열어 이견을 조정하기로 했다.
그러나 대통령후보문제와 통합당의 지도체제,통합절차등 핵심사안에 대해서는 서로 입장이 엇갈려 앞으로 매일 협상회의를 열어 이견을 조정하기로 했다.
1992-1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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